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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방송시대를 연 국내유일의 위성방송 사업자 KT Skylife

10월 26, 2015

KT SAT 양사간 글로벌 DTH시장 발전 가속화

2002년 3월 케이티 스카이라이프의 전신 ‘한국디지털위성방송’은 한반도 디지털방송시대를 연 국내유일 위성방송의 역사적인 첫 전파를 하늘로 쏘아 올렸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위성을 보유한 전문 위성사업자 케이티샛은 1970년 금산 위성통신지구국 개국이래 스카이라이프의 안정적인 위성방송 서비스에 지속적으로 기여하였다. 케이티샛은 2016년말 신규 위성발사를 계기로, 양사 역량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DTH시장 발전 가속화 및 시장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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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는 종합 디지털 사업자 케이티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는 위성방송 개국 이래 기존 지상파·케이블의 아날로그 방송보다 훨씬 진보된 화질의 100% 디지털 위성방송을 시청자에게 선보였으며, 이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방송 시청환경의 변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스카이라이프는 국내 최초 쌍방향방송(2003), 국내최초 24시간 HD채널(2004), 국내최초 PVR서비스 (2006), 세계최초 24시간 3D방송(2010) 등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방송업계 선도주자로서 우뚝 서게 된다. 2014년 가입자 430만명, 스카이라이프는 이 모든 가입자에게 HD 수신기를 무상으로 제공해 ‘올-HD’ 체계를 구축, 141개 HD 채널을 서비스한다. 또한 2015년 5월 UHD 셋톱박스 출시를 통해 UHD 방송 시장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케이티 스카이라이프 성장의 숨은 공신 케이티샛은 40여년간의 위성통신지구국 운용 노하우와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위성 기업이다. 케이티샛은 국내 유일 위성 보유 사업자로써, 한반도뿐 아니라 해외 지역도 커버하는 Koreasat 5호, 6호 및 8호를 통해 고객에게 우수한 품질의 위성 중계기를 제공한다.

특히, 케이티샛의 자체보유 위성은 HD, 3D등 미래 방송 수요에 맞게 향상된 위성 중계기를 탑재하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위성방송 서비스를 위해 채널송출 센터를 주/예비로 이원화, 위성기술 전문가들이 24시간 운영 및 관리를 제공한다. 스카이라이프의 고화질 방송채널 증가에 발맞춰, Koreasat 5호와 6호에 통신용 중계기 12기와 방송용 중계기 6기를 통해 위성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DTH와 위성시장의 선두주자로 기반을 다진 스카이라이프와 케이티샛은 KT그룹사 역량을 활용, 하나된 Single kt라는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스카이라이프는 UHD 다채널 서비스와 위성방송, IPTV를 결합한 상품 및 15만편 이상 VOD 콘텐츠 보유 등 DTH 서비스를 위한 모든 기술컨설팅과 서비스제공 역량을 갖추고 있다. 케이티샛은 2016년 발사 예정인 두 기의 차기 위성 발사를 통해 더욱 넓어진 통신 인프라와, 안정적인 중계기 공급과 운영관리 노하우를 보유하였다.

양 사는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조와 노력을 통해 차기위성 빔커버리지 지역 위성 방송 잠재 고객에게 최고의 수준의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다. 케이티샛은 스카이라이프와의 협력 관계에서 선도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 글로벌 위성방송 진출 및 신시장 개척에 청신호를 밝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