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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AT,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방송통신박람회 CABSAT서 “글로벌 도약 선언”

3월 11, 2016

KT SAT,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방송통신박람회 CABSAT 참가, 글로벌 사업자로 도약!

 

▶ KT SAT, 2년 연속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지역 최대 방송통신박람회 CABSAT 참여

▶ 단독 전시관에서 위성 운용 노하우 및 올해 말 발사할 차기 위성 집중 홍보

 

KT SAT(대표이사 신규식)이 오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되는 CABSAT(Cable & Satellite) 2016에 참가한다. CABSAT은 중동, 아프리카, 서남아시아 지역 최대규모의 방송통신 박람회로, 2015년 기준 900여 참가업체 및 13,911명의 방문객이 참가했다.

 

KT SAT은 2015년부터 2년 연속 CABSAT에 단독 전시관을 통해 참가하고 있으며, 2015년 CABSAT 참여 시에도 세련된 부스 디자인과 오랜 위성 운용 경험을 통한 노하우로 현지 바이어들에게 ‘신규 위성 회사답지 않은 노련한 회사’라는 평을 들은 바 있다.

 

KT SAT은 이번 CABSAT 2016에서 “More than satellite”을 주제로, 검증된 ‘(표현 수정 부탁드립니다)’ KT SAT의 위성 운용 노하우와 올해 말 발사 예정인 2기의 신규 위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전시관 벽면 디자인을 차기 위성의 커버리지 맵으로 구성, 주요 지역으로 확장되는 커버리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적극적인 차기 위성의 사전 영업을 위해 2개의 미팅룸을 설치, 글로벌 위성 방송 사업자 등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KT SAT은 2011년부터 두바이 사무소를 자체 운영하며 중동 및 서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적극적 의지를 보였다. 사무소 운영과 함께 CABSAT 참여 등을 통한 공격적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KT SAT은 대한민국이 상용 위성을 발사한 이후 최초로 파키스탄 위성시장을 개척하는 등 중동-서남아시아 지역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KT SAT 신규식 대표이사는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은 모바일 및 방송 수요가 증가하는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CABSAT2016 참여를 통해 중동-아프리카 시장에서 새로운 위성 수요를 발굴, KT SAT의 위성 서비스 및 솔루션을 공격적으로 세일즈할 것”이라고 밝혔다.

 

KT SAT은 금년 말 동경 113도와 116도에 각각 Koreasat-5A와 Koreasat-7을 발사하며 인도차이나 및 중동을 포함하는 글로벌 커버리지를 통해 위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시아 1위 위성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